영어로 작업 걸다     사스도 막지 못한 ^^ 옌과 욱의 러브&챗 ^^

 

 

 

 

 

 

 

  타이틀 / 영어로 작업 걸다

   

  출판 / 동아일보(2006년)

   

  원작 / 양희욱

  

  기획 / 문홍식

  

  장르 / 코믹 멜로

  

  시나리오 작업 중

           

  

  

  

  

  

  

  

  

  저작권 및 국내외 판권 / (주)문필름코리아

  

             

  

 

 

 

Part 1     내 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

 

Part 2     순정男 터프女와 사랑에 빠지다.

 

Part 3     상하이 로망백서.

 

Part 4     사랑보다 아름다운 이별.

 

 

줄거리

영화 “영어로 작업 걸다”는 영어 공부를 위해 영어 채팅 싸이트에 들어간 한국의 소심男 “욱”과 쿵푸로 소매치기를 때려잡은 중국의 터프걸 “옌”의 우정과 사랑을 키워가는 음성과 화상 채팅, 그리고 키싱구라미 들고 북경을 찾아간 욱과 옌의 못 말리는 좌충우돌 코믹 멜로이다.(이 이야기는 현직 초등학교 영어 교사인 원작자의 자전적 얘기를 극화하고 있으며, 둘 사이의 문화적 충돌로 빚어지는 에피소드들은 그 어떤 코미디로도 대신하지 못할 것 이다.)

 

 

등장인물

인 옌(22):  상하이 대학 영문과 3학년. 급한 성격에 조금은 엽기적인 터프걸. 맨손으로 강도를 잡을 수 있을 만큼 쿵푸실력이 뛰어남. 욱을 만나 말랑말랑한 한국식 사랑을 배워간다.

현 욱(27):  한국의 초등학교 영어교사. 성격이 내성적이며 순정남이다. 그러나 끈기와 인내는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것이다.. 어떤 일에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를 못한다. 옌이 그리워 중국으로 날아가는 순정남의 용기를 보여줌.


왕자(22):  옌의 둘도 없는 친구

왕자는 옌의 친구이지만 욱을 짝사랑하며 이 둘의 사이를 방해한다. 나중엔 옌과의 우정도 욱과의 사랑도 실패한다.


량산보(24):  옌의 대학 동기이자 중국조직 해이방의 조직원. 여자 앞에서는 천사지만 욱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무서운 존재이다.  옌을 사랑하는 욱을 가만두지 않는다. 


린즈링(27):  상하이 백화점 코디네이터. 대만에서 넘어와 상하이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욱과 상하이에서서 만나 친한 친구가 된다.


강민식(27):  대학원생. 욱의 둘도 없는 친구. 욱의 연애 상담사. 한국에서 검도관장을 운영하는 건실한 청년이자 의리파다.


박선영(25):  대학원생. 민식의 여자친구이다. 


조선족아저씨_ 푸카카(52): 요리사. 중국에서 건너와 중국 레스토랑을 경영하고 있다. 젊은시절 상하이에 살았으며, 상하이녀와의 결혼 경험이 있다.  

 

그 외 상하이 동성애 부부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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